레첼의 전역까지




08년 5월 13일 입대
08년 10월 6일 신병 위로 휴가
08년 11월 1일 일병 진급
08년 12월 16일 1차 정기 휴가
09년 4월 3일 1차 포상휴가
09년 5월 1일 상병 진급
09년 6월 5일 2차 포상휴가
09년 10월 15일 2차 정기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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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3월 31일 전역



이병■■■■■■
일병■■■■■■
상병■■■■■■■
병장□□□□


전역의 그날은 멀고도 깁니다...제길...ㅜㅜ


by 레첼 | 2010/03/31 00:00 | 雜 / 談 / 亂 / 舞 | 트랙백 | 덧글(3)

복귀합니다

13박 14일의 초 장기 정기휴가가 끝나고 복귀합니다
이게 길줄 알았는데...확실히 놀면서 지내면 금방 지나가는게 시간이라고...
뭐 긴 휴가이긴 했는데...그렇기때문에 후유증이 장난이 아닐듯...;;

서울은 따듯했는데 여기 강원도 원통은 내리자마자 공기가 틀리네요...에휴...;;
여기서 앞으로 약 4~5개월 더 해야한다는게 참으로 통탄할 노릇;;;

다음 휴가는....예측컨데 아마도 12월 초쯤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방에서 철수하는 날짜가 언제쯤인진 모르겠으나 대략 한 11월 중순쯤 되니까
철수하면서 철수휴가로 한번 더 나오겠지요.

다들 겨울 준비 잘 하시고....
요즘 신종플루로 또 한번 난리던데 몸조심 잘 하시길...
그럼 나중에 다시 뵙겠습니다^^/

by 레첼 | 2009/10/28 18:35 | 雜 / 談 / 亂 / 舞 | 트랙백 | 덧글(2)

...도대체 말이지...

...왜 갑자기 포X몬X터가 땡기는거지?;;;;
동생이 PSP 팔아버려서 할 게임이 없던 차에 책상위를 굴러다니는 GBASP를 봐서 그런가...
아니 당최말이지 그 게임 접고서 팩 다 팔아치운지가 언젠데...;;;

설상가상으로 홀린듯이 중고장터로 찾아가서 확인한 NDSL가격도 생각보다 무진장 싸다...
오우 지쟈스...ㅡㅡ

이러다가 순식간에 나도모르게 확 질러버릴지도 몰라...;;;

PS.NDSL...기계는 싸던데...포X몬X터 팩 가격은 뭐가 그리 비싸더냐;;;
내가 파이어레드를 새거로 3.5만에 사서 2만에 팔고 에메랄드를 신품 3.8만에 사서 3만에 팔았건만
중고팩인데 4.5만 , 5만하는건 대체 어느나라 중고가격이야...ㅡㅡ^

아옭...

by 레첼 | 2009/10/21 14:46 | 雜 / 談 / 亂 / 舞 | 트랙백 | 덧글(1)

난 순수한건가...아님 바보같은건가...

정말 간만에 집에서 어머니와 TV를 보면서 이런 저런 얘길 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엔 집에서 TV보며 어머니하고 수다도 많이 떨었는데...
지금은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렇게 TV를 보며 이런저런 얘기중 때마침 화면에서 키스씬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걸 보며 제가 어머니께...

R : 난 저런 키스씬같은 장면 나오면 왠지 가슴이 콩닥콩닥 뛴다?

라고 얘기하니 어머니 가라사대

어머니 : ...나이가 몇인데 바보같이...

말인즉슨...그 나이에 아직도 그러고 있으면 바보같은거다...뭐 그런 얘긴데...
...20대 중반에 키스씬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남자는 순수한게 아니고 바보같은건가요...;;;;
아니 뭣보다...나이를 먹어갈수록 연애에 있어서 뻔뻔하고 엉큼할줄 알아야 한다는 얘기로도 들려서
일명 말하는 "아저씨 화"된다는게 이런건가...싶기도 하고;;;;
약간 씁쓰름....

역시 세상은 늑대를 원하는가.........;;

by 레첼 | 2009/10/20 12:26 | 雜 / 談 / 亂 / 舞 | 트랙백 | 덧글(1)

동생을 낚았다

네...컴 한대 수리 했습니다
일단 가장 급한 제방의 제 컴 부터 수리를 끝냈습니다(왜 제일 급한건데?)
수리하는김에 어머니 돈을 살짜쿵 삥땅쳐서 500기가하드를 추가장착 했다는건 저만 아는 비밀...[뭐?!!]

뭐 어쨋거나 그렇게 컴을 고치고...이거저거 깔고...설정 맞추고...게임도 깔고...
암튼 마비노기와 팡야를 깔고 있었는데 동생이 물끄러미 구경하고 있더군요
약간 지루해졌기도 해서 동생에게 "왜? 팡야해보고 싶어?"라고 그냥 한마디 툭 던졌는데
의외의 대답이 나왔습니다

"응 재밌어보여...해보고 싶은데"

뭣이라?!?!?!


주변에서 알아주는 게임광이자 실력만 놓고 보면
웬만한 프로급 게이머 뺨치는 동생이 드디어 팡야를 덥석 물었습니다

...이건 뭐....

........완전 월척...

이제 전 동생이 1~2달안에 프로랭크까지 도달하는것 그저 지켜볼 뿐...[....]
(참고로 제가 팡야를 거진 3년 정도 하는동안 이제 겨우 시니어랭크에 도달했습니다만...
왠지 동생놈이라면 1~2달안에 가능할것같은 오오라가...;;;)

by 레첼 | 2009/10/17 05:04 | 雜 / 談 / 亂 / 舞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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